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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외부감사 독립성 강화, 비상장사 직권지정 확대와 감사인 선정 기준 변화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06
- 조회수: 12
회계팀과 경영진이라면 등골이 서늘해질 2026년 회계 대지진이 예고되었습니다.
단순히 상장사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부가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칼을 빼 들었습니다.
이제 비상장사라도 지배구조가 불안정하거나 횡령 및 배임 이슈가 발생한다면 예외 없이 감사인이 직권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외부감사 독립성이 대폭 강화되면서 감사인 선정 기준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첫째 대형 비상장사까지 직권지정 대상을 확대하여 감시망을 촘촘히 합니다.
둘째 감사인 선정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청탁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제척 및 기피 의무를 신설합니다.
셋째 회계법인 내부의 견제 기능을 높이기 위해 감사품질 감독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합니다.
반면 숨통을 틔워주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동안 실무자들의 발목을 잡던 과도한 독립성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됩니다.
사원의 배우자가 비재무 임원인 경우 감사가 허용되거나 공모펀드 등 간접투자가 허용되는 등 현실적인 변화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근과 채찍이 동시에 주어지는 이번 변화 속에서 우리 회사는 과연 안전지대일까요.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정확한 정보 선점이 필수입니다.
복잡한 법령 해석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실무에 직결되는 알짜배기 정보와 핵심 대응 전략만 모아둔 상단 링크에서 명쾌한 해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다가올 2026년 완벽하게 대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