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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감사절차 소홀 지적! 회계감사기준서 240 및 330 위반 주의사항 내용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19
  • 조회수: 15

혹시 지금도 부가가치세 신고서와 총매출액만 맞추고 감사 절차를 끝내시나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발표한 최신 심사 및 감리지적사례에 따르면 가장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매출 감사절차에서 치명적인 소홀함이 무더기로 적발되었습니다.


단순히 서류상 숫자만 맞추는 관행적인 감사로는 더 이상 감리 지적을 피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번에 지적된 사례는 회계처리기준 자체를 위반한 것은 아니었으나 감사인으로서 마땅히 수행해야 할 필수적인 감사절차를 턱없이 부족하게 진행하여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총괄표를 작성하고 부가세 신고서와 대사하는 선에서 업무를 마무리하곤 하지만 이는 명백한 위험 요소입니다.


매출 관련 통제에 대한 이해와 테스트 생략 그리고 매출 발생 사실과 정확성 확인을 위한 세부테스트 미흡이 주요 지적 사항이었습니다.


가장 뼈아픈 실책 중 하나는 매출 기간귀속 적정성 테스트를 실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회계감사기준서 이백사십호는 수익 인식에 부정위험이 항상 존재한다고 가정할 것을 강제하며 기간귀속 확인 절차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또한 수작업이 거의 없는 자동화 환경에서는 기업의 통제테스트와 이해가 필수적이며 유의적 위험 대응 방식이 실증절차뿐일 경우 세부테스트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즉 부가가치세 신고서 같은 단순 대사만으로는 매출의 발생 사실이나 정확성에 대한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 증거를 결코 입수할 수 없습니다.


합리적인 근거 마련이나 꼼꼼한 문서화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는 통제테스트는 이제 실무에서 통용되지 않습니다.


매출은 재무제표에서 기업의 가치를 대변하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항목입니다.


단순한 서류 작업의 반복에서 벗어나 회계감사기준서가 요구하는 본질적인 위험 평가와 적절한 세부테스트를 즉각적으로 도입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바로 아래 제공된 본문을 통해 최신 감리지적사례의 상세한 내용과 교훈을 확인하시고 귀하의 감사 조서를 완벽하게 점검해보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더 늦기 전에 매출 감사 절차의 처음과 끝을 완벽하게 재정립할 수 있는 귀중한 인사이트를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