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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025년 사업보고서 점검 예고! 내부회계관리 및 자기주식 공시 강화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19
  • 조회수: 17

2025년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우리 회사 공시는 과연 안전할까요?


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무려 17개 항목에 달하는 중점 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했습니다.


기재 누락이나 부실 공시로 인해 금융당국의 제재 대상이 되거나 재무제표 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는 아찔한 상황을 피하려면 지금 바로 점검을 시작해야 합니다.


창의회계법인에서 공시 실무자와 투자자 여러분이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사항만 명쾌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재무사항 13개와 비재무사항 4개로 나뉘는 깐깐한 점검 기준입니다.


우선 재무 분야에서는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준수 여부, 내부통제, 회계감사인 관련 사항을 면밀히 살펴봅니다.


특히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의 충실성이 핵심 타겟으로, 자금 부정 통제 내용이 새롭게 점검 항목에 포함되었습니다.


경영진과 감사의 내부통제 효과성 평가 결과는 물론,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과 핵심감사사항이 명확히 기재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합니다.


또한 최근 3사업연도의 요약 재무정보, 대손충당금의 계정과목별 설정 내용, 사업부문별 재고자산 보유 현황 등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재무 지표들이 제대로 공시되었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재무 분야의 점검 4개 항목 역시 최근 시장의 화두와 사회적 관심사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주주가치 제고와 직결되는 자기주식 공시가 도마 위에 오릅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처분, 소각에 관한 단기 및 장기 계획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며, 이행률이 70퍼센트 미만일 경우에는 그 미이행 사유까지 상세히 밝혀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된 중대재해 발생 사실, 고용노동부 보고 현황, 피해 상황 및 조치 전망까지 투명하게 기재해야 기업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법령 위반에 따른 형사처벌이나 행정조치 사실이 있다면 재발방지 대책과 함께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5월 중 점검을 실시하여 미흡한 회사에는 자진 정정을 안내할 예정이지만, 반복적인 부실 기재는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실무자가 혼자 챙기기에는 시간도, 여력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제출 마감 전, 창의회계법인이 짚어드리는 17개 항목 가이드를 실무 체크리스트로 적극 활용하여 누락 없는 완벽한 사업보고서를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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