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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 과대계상 주의, 개발비 진부화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실무 지적사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20
- 조회수: 15
우리 회사의 재무제표에 반영된 개발비, 과연 안전할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은 회계감리에서 가장 빈번하게 지적받는 단골 손님입니다.
힘들게 투자한 비용을 자산화한 후, 사업 환경이 변했음에도 무작정 자산으로 남겨두고 계시지는 않은지 꼼꼼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최근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발표한 실무 지적사례를 보면 이러한 무형자산 과대계상의 위험성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번 사례는 매출 부진과 사업 중단이라는 명백한 손상 징후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의 낙관적인 전망만을 근거로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아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회사는 개발 프로젝트 비용을 무형자산으로 계상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사업이 중단되고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등 심각한 자산 진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사는 장밋빛 미래만 기대하며 손상차손을 미인식했고, 결과적으로 개발비가 부당하게 과대계상되어 재무제표의 왜곡이 발생했습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 자산손상 규정에 따르면, 시장가치의 하락 등으로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을 반드시 손상차손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객관적인 지표가 손상을 가리킨다면 즉각적이고 보수적인 회계처리가 필수적입니다.
회계 담당자와 감사인 여러분, 지금 당장 개발비 자산 내역을 다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지 않는지, 자산의 진부화를 평가할 내부통제 프로세스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객관적인 잣대로 엄격하게 평가해야 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막연한 희망만으로는 다가오는 재무제표 심사의 날카로운 리스크를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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