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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공시 누락 사례, 기중 자금거래 미기재 핵심 포인트 (KICPA-2025-37)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23
- 조회수: 21
회계 결산 시즌마다 실무자들의 골머리를 썩이는 특수관계자 거래 공시, 혹시 잔액만 기재하고 안심하고 계신가요?
단순한 실수 하나가 회계처리기준 위반이라는 무거운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최신 감리 지적 사례인 KICPA-2025-37을 통해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를 완벽하게 짚어드립니다.
핵심은 간단하지만 치명적입니다.
많은 기업이 특수관계자 주석을 작성할 때 기초와 기말 잔액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기업회계기준 제25장에 따르면, 재무제표 이용자가 특수관계의 잠재적 영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기중 거래금액 정보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이번 지적 사례의 주인공 역시 차입금과 대여금의 잔액은 충실히 기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도 중에 발생한 빈번한 차입, 상환, 대여, 회수 금액을 누락하여 지적을 받았습니다.
정보이용자 입장에서는 기말 잔액이 0원이라 하더라도, 기중에 수백억 원의 자금이 오갔다면 이는 기업의 재무 상태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로 판단됩니다.
특히 대표이사나 최대주주 등 지배력을 행사하는 개인과의 거래는 더욱 엄격한 잣대가 적용됩니다.
이번 사례는 재무제표 심사 단계에서 종결되었지만, 주석 공시의 범위가 단순히 결과값이 아닌 과정의 데이터까지 포함해야 함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무자분들께서는 결산 체크리스트에 다음 항목을 반드시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모든 특수관계자의 범위를 재식별하고,
둘째, 해당 관계자들과의 기중 모든 자금 흐름을 추출해야 합니다.
셋째, 추출된 차입과 상환, 대여와 회수 총액이 주석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해야됩니다.
주석은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칸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을 증명하는 기록입니다.
지금 바로 아래의 상세 분석 내용을 확인하시고, 우리 회사의 주석 공시가 안전한지 점검해 보세요. 한 끗 차이의 디테일이 완벽한 결산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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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특정 계정과목에 대한 주석 작성 예시나 관련 회계기준 전문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