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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감리지적사례] 동일이사 연속감사제한 규정 위반 주의 (KICPA-2024-48)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26
- 조회수: 17
설마 우리 회사가 이런 실수를 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바로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단순한 숫자 계산 착오 하나로 공들여 쌓아온 회계법인의 신뢰도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동일이사 연속감사제한 규정 위반은 실무 현장에서 의외로 자주 발생하는 뼈아픈 사례입니다.
6년인지 5년인지 헷갈리는 찰나의 방심이 불러온 KICPA의 최신 지적 사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클릭 한 번으로 여러분의 독립성 체크리스트를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회계감사의 핵심은 독립성입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을 놓쳐 발생하는 실수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이번에 소개해 드린 KICPA 지적사례 2024-48호는 바로 그 허점을 찌르는 사례입니다.
비상장법인의 감사를 수행하던 중 동일 이사가 연속 감사 제한 규정을 어기고 6개 사업연도 동안 감사를 수행하여 적발된 건입니다.
단순한 착오라고 넘기기엔 그 여파가 매우 크며 이는 명백한 외부감사법 제9조 제5항 위반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실무자들은 규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의 원인은 규정 무지가 아니라 실무적인 관리 소홀이었습니다.
개별 감사조서를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1년의 기간 계산 오류가 발생했고 이를 회계법인 차원에서 모니터링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비상장법인은 6년 주권상장법인이나 대형비상장회사는 4년이라는 기준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실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는 실수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감사조서 작성 시 연속감사 차수와 해당 회계연도를 반드시 병기하여 육안으로도 즉시 확인 가능하게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합니다.
또한 개별 이사에게만 맡겨두었던 장기감사 현황 관리를 법인 차원의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편입시켜 전사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규정을 아는 것과 규정을 지키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우리 법인의 독립성 체크리스트는 안녕한지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둑을 무너뜨리듯 사소한 계산 착오 하나가 감사의 신뢰성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상세한 지적 내용과 실무 가이드라인을 확인하시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창의회계법인이 제안하는 철저한 대응 전략을 통해 더 견고하고 투명한 감사 품질을 확보하십시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길은 가장 기본이 되는 독립성 준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