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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3월 3일 마감! 대주주 요건부터 홈택스 비과세 자가진단까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27
- 조회수: 25
주식 투자를 하시면서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피 같은 돈을 지키는 절세는 더욱 중요합니다.
혹시 내가 양도소득세 신고 대상인지 몰라서 가산세 폭탄을 맞을까 걱정되신 적 없으신가요?
2026년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기간이 돌아왔습니다.
신고 마감일은 바로 3월 3일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확인하셔야 합니다.
나는 소액주주니까 괜찮겠지 라고 안심하고 계시다가 장외거래를 하셨거나 비상장주식을 거래하신 분들은 신고 누락으로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
상장주식의 경우 장내 거래와 장외 거래 모두 포함하여 대주주 요건을 충족하신다면 반드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코스피는 지분율 1퍼센트 이상, 코스닥은 2퍼센트 이상, 코넥스는 4퍼센트 이상이거나 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을 보유하셨다면 대주주에 해당합니다.
본인뿐만 아니라 친족 및 경영지배관계 법인의 보유주식 합계로 판단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대주주 요건에 걸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양도하신 주주분들 역시 장외시장 소액주주를 제외하고 전원 신고 대상입니다.
다만 국외주식이나 파생상품 거래자는 이번 예정신고 대상이 아니며 오는 5월 확정신고 기간에 하시면 되니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세청에서는 2월 4일부터 모바일 안내문을 순차 발송하고 있으니 안내문을 받으셨다면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홈택스에 접속해보시길 바랍니다.
올해 홈택스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하기 훨씬 편하게 개선되었습니다.
주식종목명, 양도수량, 양도가액 등을 전면에 배치하여 자동 입력을 지원하는 미리채움 서비스가 도입되었습니다.
동일 일자와 종목 양도 시 복수 선택 및 자동 합산 기능도 추가되어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습니다.
특히 창업기업 출자 주식 등의 비과세 요건 해당 여부를 사전에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비과세 자가진단 기능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창업기업 투자를 통해 절세 혜택을 노리시는 분들이라면 이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이 있습니다.
모든 창업기업 투자가 비과세가 아니며 기업 요건, 출자 방식, 취득 시기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반드시 신고를 통해 요건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계신가요?
창의회계법인에서 제공하는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세금 신고의 두려움을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3월 3일까지 늦지 않게 마무리하세요.
아래 화면을 통해 대주주 요건부터 홈택스 비과세 자가진단 꿀팁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완벽 정리본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