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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업공시 개정] 스타트업 IPO, 주주간 계약 공시 확대가 미치는 영향은?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3.18
  • 조회수: 14

스타트업 대표님, 그리고 CFO님, 


혹시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이 정도 합의는 우리끼리만 알고 있으면 되겠지라며 서랍 깊숙이 넣어둔 계약서나 이면 합의서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서랍을 여셔야 할 때입니다.


2025년 기업공시 서식 개정으로 인해, 스타트업 IPO 과정에서 주주간 계약 공시 범위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초기 시드 단계부터 벤처캐피탈과 맺었던 은밀한 약속들이 이제는 증권신고서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만천하에 공개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단순히 공시해야 할 서류가 한 장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참여한 주주간 계약의 주요 내용과 그 이행 경과까지 낱낱이 기재해야 합니다.


과거 라운드에서 무심코 체결했던 동반매각요구권, 이사 지명권, 의결권 구속 조항 등은 상장 심사 시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의심받게 만드는 치명적인 독소 조항으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재무와 회계적 관점에서의 파급력입니다.


주주간 계약서에 포함된 특정 수익 보장 조건이나 풋옵션 조항은 국제회계기준 하에서 단순 자본이 아닌 우발 부채로 재분류될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의도치 않은 지분 변동으로 인한 세무 리스크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뇌관입니다.


IPO를 코앞에 두고 이러한 문제가 터지면 상장 일정 전체가 무기한 연기되거나 최악의 경우 상장 자체가 좌절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상장을 꿈꾸신다면, 지금 바로 모든 투자계약서 원본은 물론 이메일이나 확약서 형태로 존재하는 부속 합의서까지 전수조사해야 합니다.


계약서상 명시된 의무 조항들이 현재 어떻게 이행되었는지 히스토리를 추적하고, 상장 후 지배구조를 위협할 만한 특약은 사전에 투자자와 협의하여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순한 법무팀의 업무를 넘어, 경영지원팀과 재무 총괄자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창의회계법인은 수많은 스타트업의 재무와 세무, 회계를 전담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5년 바뀐 공시 기준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아래 본문을 통해 우리 회사가 지금 당장 점검해야 할 IPO 실무 체크리스트와 치명적인 리스크를 피하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기업공개는 철저한 사전 점검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