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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공회 회계심사 감리, 올해 어디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까?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3.31
- 조회수: 11
2026년 한공회 회계심사 감리, 올해 어디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까?
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가 2026년 회계심사 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매년 나오는 계획이지만, 올해는 중점 심사 항목과 대상 선정 기준이 한층 구체화되어 기업과 감사인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리에 걸리고 나서 대응하면 이미 늦기 때문에, 운영계획이 공개된 지금이야말로 방향을 읽고 준비할 적기입니다.
한공회는 올해 품질관리 감리와 감사업무 감리를 병행하면서, 특히 회계 투명성이 취약한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익 인식 기준의 적정성, 특수관계자 거래의 공시 충실도, 추정과 판단이 개입되는 충당부채 및 손상 평가가 핵심 점검 대상으로 꼽힙니다.
최근 몇 년간 지적 사례가 반복된 항목인 만큼, 같은 이슈로 두 번 걸리면 제재 수위가 크게 올라갈 수 있으니 재무제표 작성 단계부터 꼼꼼한 검토가 필수입니다.
감사인 측면에서도 변화가 큽니다.
한공회는 감사조서의 충실성과 감사 절차 이행 여부를 실질적으로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문서 작성만으로는 감리를 통과하기 어려워졌으며, 감사 판단의 근거와 과정이 조서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 회계관리제도의 실효성입니다.
제도를 갖추어 놓기만 하고 실제 운영하지 않는 기업은 감리 대상 선정 시 높은 우선순위에 올라갑니다.
경영진이 직접 통제 활동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문서화해 두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외부감사인과의 긴밀한 소통도 빠뜨려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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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블로그에서 한공회 2026년 회계심사 감리 운영계획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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