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News letter 제목 이름 내용 법인 설립 후 회계기준 선택, 어디에 신고하거나 등록해야 하나요? Creativity + Efficiency 법인설립 회계 · 회계기준 선택 법인 설립 후 회계기준 선택, 어디에 신고하거나 등록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설립 시점에 "이 회계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신고·등록하는 별도 절차는 없습니다. 회계기준은 재무보고를 위한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외부감사 대상이 되는 2026.06.05 특허 출원비 자산화 vs 비용처리, 스타트업이 헷갈리는 무형자산 인식 기준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제1038호 · 무형자산 인식 특허 출원비 자산화 vs 비용처리, 스타트업이 헷갈리는 무형자산 인식 기준 변리사 수수료·관납료·명세서 작성비까지 건당 수백만 원이 드는 특허 출원비. 이를 개발중인무형자산으로 자산화할지, 당기비용으로 털어낼지에 따라 손익과 자 2026.06.05 법인 설립비용 회계처리, 당기 비용일까 자본일까? (등기비·법무사 수수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038호 · 사업개시원가 법인 설립비용 회계처리, 당기 비용일까 자본일까? (등기비·법무사 수수료) 법인을 처음 세우면 등록면허세, 법무사 수수료, 설립 컨설팅비가 한꺼번에 나갑니다. 증자 수수료처럼 자본에서 빼야 할지, 당기 비용으로 털어도 되는지 헷갈리 2026.06.05 매출 총액 vs 순액, 정부 하도급·플랫폼 거래에서 본인일까 대리인일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5호 · 수익인식 · 본인·대리인 매출 총액 vs 순액, 정부 하도급·플랫폼 거래에서 본인일까 대리인일까? 매출을 총액으로 잡느냐 순액으로 잡느냐는 회사의 외형을 좌우하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정부 하도급·플랫폼 중개처럼 돈이 여러 손을 거치는 거래에서 2026.06.05 모회사 스톡옵션을 자회사 임원에게 부여하면 회계처리는? (벤처기업법, 연결·별도)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제1102호 · 연결실체 내 주식기준보상 모회사 스톡옵션을 자회사 임원에게 부여하면 회계처리는? (벤처기업법, 연결·별도) 주식을 발행·결제하는 곳은 모회사인데 정작 그 임원이 일하는 곳은 자회사입니다. "모회사 일이니 모회사만 장부에 반영하면 되는 것 아닌 2026.06.05 차입금 만기연장(차환) 현금흐름표 작성법, 현금유출입 없으면 어떻게 표시할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제1007호 · 현금흐름표 차입금 만기연장(차환) 현금흐름표 작성법, 현금유출입 없으면 어떻게 표시할까? 계약서는 새로 썼는데 통장은 그대로인 차환 연장, 재무활동에 상환·차입을 적어야 할까요? K-IFRS 제1007호의 대원칙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현금 및 2026.06.05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받았을 때 회계처리, 배당금수익일까 주식 차감일까? Creativity + Efficiency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 익금불산입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받았을 때 회계처리, 배당금수익일까 주식 차감일까? 통장에는 똑같은 배당금인데 한쪽은 비과세입니다.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지급한 배당을 받은 법인이 이를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해야 할지, 보유 주식의 취득가액에서 차감해야 2026.06.05 건설중인자산에 쓴 국고보조금, 선수금일까 자산차감일까? K-IFRS 정부보조금 표시방법 정리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020호 · 정부보조금 건설중인자산에 쓴 국고보조금, 선수금일까 자산차감일까? K-IFRS 정부보조금 표시방법 정리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고보조금으로 공장이나 설비를 직접 짓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결산 때 멈칫하게 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건설중인 2026.06.04 외주개발 개발비, 내부창출 무형자산일까? 자산화 기준 정리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038호 · 무형자산 · 스타트업 회계 외주개발 개발비, 내부창출 무형자산일까? 자산화 기준 정리 스타트업이 앱·플랫폼을 외주로 개발할 때 그 비용을 자산으로 잡을 수 있을지가 늘 고민입니다. 외주개발은 외부취득일까요, 내부창출일까요? 기준선과 개발단계 6 2026.06.04 전환사채 만기 2년 연장,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 부채로 다시 잡아야 할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09호 · 금융부채 조건변경 전환사채 만기 2년 연장,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 부채로 다시 잡아야 할까요? 만기 날짜만 미뤘을 뿐인데 회계 장부에서는 기존 전환사채를 통째로 제거하고 새 부채를 다시 인식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K-IFRS 1109호 2026.06.04 해외 사무실 임차료가 나중에 정해지면 리스회계로 잡아야 할까? (IFRS 1116호 문단9)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6호 · 리스회계 해외 사무실 임차료가 나중에 정해지면 리스회계로 잡아야 할까? (IFRS 1116호 문단9) 해외에 사무실이나 직원 숙소를 마련하는 스타트업이 늘면서, 임차 계약을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기 2026.06.04 제조 스타트업 대여제품 감가상각, 운용리스·금융리스 판정부터 시작하세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6호 · 리스회계 · 제조 스타트업 제조 스타트업 대여제품 감가상각, 운용리스·금융리스 판정부터 시작하세요 제품을 팔기도 하고 빌려주기도 하는 제조 스타트업이 늘면서, 대여분 회계처리에서 막히는 담당자가 많습니다. "계정대체 후 대여기간만큼 감가상각"이 2026.06.04 관계기업 유상증자 참여, 투자주식 분개는 청약일일까 주금납입일일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028호 · 관계기업 지분법 관계기업 유상증자 참여, 투자주식 분개는 청약일일까 주금납입일일까? 관계기업의 유상증자에 출자할 때 '차변 관계기업투자주식 / 대변 현금' 분개를 어느 날짜에 기록할지가 문제입니다. 청약일과 주금납입일이 한 달이나 떨어져 있고 2026.06.04 연 4.6% 5억 대여금을 FVPL로 분류한 이유 — 출자전환 조항과 SPPI 테스트의 분기점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09호 · 금융자산 분류 연 4.6% 5억 대여금을 FVPL로 분류한 이유 — 출자전환 조항과 SPPI 테스트의 분기점 정해진 이자율로 빌려준 평범한 대여금인데 매 분기 공정가치로 평가하라는 회계사의 의견, 무엇이 근거였을까요. 계약서에 숨은 출자전환 조 2026.06.04 국책과제 실증사업 공급기업 매출, 3억 사업비에서 2억만 인식해도 될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5호 · 실증사업 수익인식 국책과제 실증사업 공급기업 매출, 3억 사업비에서 2억만 인식해도 될까요? 국비지원금과 민간부담금이 뒤섞이고 전담기관·수요기관·공급기업이 얽힌 실증사업에서는 통장에 들어온 돈과 회계상 매출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공 2026.06.04 출자전환주식 공정가치 평가, 부실채권을 주식으로 바꾸면 0원일까요? (IFRS·일반기준 차이)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09호 · 출자전환 회계 출자전환주식 공정가치 평가, 부실채권을 주식으로 바꾸면 0원일까요? (IFRS·일반기준 차이) 거래처가 빚을 갚는 대신 주식을 발행해 주는 출자전환. 이미 전액 상각해 장부가액이 0원이 된 채권을 주식으로 받았다면, 그 주식은 얼 2026.06.04 결손금만 쌓인 회사, 이연법인세자산을 최저세율로 인식하라는 의미일까? Creativity + Efficiency 이연법인세 · 이월결손금 · K-IFRS 1012 결손금만 쌓인 회사, 이연법인세자산을 최저세율로 인식하라는 의미일까? 2023년 회계기준원 질의회신의 "최저세율" 문구를 두고 "이제는 실현가능성이 없어도 결손금에 대한 이연법인세자산을 잡아야 2026.06.02 상환의무 없는 전환우선주, 부채일까 자본일까? Creativity + Efficiency 전환우선주 · 자본·부채 분류 · IAS 32 상환의무 없는 전환우선주, 부채일까 자본일까? 스타트업 투자에 자주 등장하는 전환우선주(CPS). 회사가 현금으로 갚을 의무가 없는 형태를 두고 자본인지 부채인지 견해가 갈립니다. 분류의 핵심 기준과 실무 쟁점을 정리합니다. 2026.06.02 콜옵션·풋옵션, "매수청구권·매도청구권"으로 외우면 위험한 이유는? Creativity + Efficiency 옵션 · 파생상품 · 투자계약 콜옵션·풋옵션, "매수청구권·매도청구권"으로 외우면 위험한 이유 투자계약서의 콜·풋옵션을 "매수청구권=콜, 매도청구권=풋"으로 1:1 암기하면 권리와 의무가 뒤집혀 해석될 수 있습니다. "누가&q 2026.06.02 이미 끝난 국책과제, 뒤늦게 받은 지자체 보조금은 어떻게 처리할까 Creativity + Efficiency 정부보조금 · IAS 20 · 수익인식 이미 끝난 국책과제, 뒤늦게 받은 지자체 보조금은 어떻게 처리할까 과제가 끝난 뒤 연계 사업 명목으로 들어온 지자체 보조금, 잡이익으로 털어도 될까요? 아니면 남은 내용연수 동안 다시 나눠 인식해야 할까요? K-IFRS(IAS 20 2026.06.02 11 12 13 1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