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News letter 제목 이름 내용 재산세는 6월 1일에 한꺼번에 비용일까요, 열두 달로 나눠 다는 걸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지방세법 제114조 · K-IFRS 해석서 2121호 재산세는 6월 1일에 한꺼번에 비용일까요, 열두 달로 나눠 다는 걸까요? 공장이나 사옥을 보유한 회사라면 매년 반복되는 질문입니다. 재산세를 고지받은 달에 전액 비용으로 처리할지, 매월 나눠 미지급비용으로 쌓을지에 따 2026.08.18 기중에 새로 만든 통제, 거래가 한 건도 없었으면 통제 실패인가요? Creativity + Efficiency 내부회계관리제도 · 운영효과성테스트 기중에 새로 만든 통제, 거래가 한 건도 없었으면 통제 실패인가요? 기중에 미비점을 발견해 통제를 새로 만들었는데, 만든 뒤로 대상 거래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면 운영 효과성을 어떻게 입증해야 할까요. 한국공인회계사회 FAQ의 "충 2026.08.18 본사가 마케팅비 60%를 보전해 줍니다. 이걸 매출로 잡아도 될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5호 · 수익인식 본사가 마케팅비 60%를 보전해 줍니다. 이걸 매출로 잡아도 될까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리셀러가 본사로부터 마케팅비나 기술지원비의 일부를 보전받는 구조는 실무에서 흔합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고 매출로 단정하기 전에, K-IFRS 2026.08.18 우리 회사도 외부감사 대상일까?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직원 100명, 이 네 줄로 따져보기 Creativity + Efficiency 외감법 · 시행령 제5조 우리 회사도 외부감사 대상일까?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직원 100명, 이 네 줄로 따져보기 투자 라운드를 지나며 매출이 늘어난 스타트업이라면 한 번쯤 듣게 되는 질문이 외부감사 대상 여부입니다. 기준이 여러 번 바뀐 탓에 개정 2026.08.18 제품매출과 상품매출, 손익계산서에서 꼭 나눠 적어야 하나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5호 · 수익인식 제품매출과 상품매출, 손익계산서에서 꼭 나눠 적어야 하나요? 직접 만든 제품과 관계사에서 사다 되파는 상품을 함께 취급하는 회사는 결산 때마다 매출을 한 줄로 쓸지 나눠 쓸지 고민합니다. 감사보고서를 모아보면 방식이 네 갈래로 갈리는데 2026.08.18 재평가한 토지를 팔았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의 상대계정은 이익잉여금일까요, 법인세비용일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012호 · 1016호 · 이연법인세 재평가한 토지를 팔았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의 상대계정은 이익잉여금일까요, 법인세비용일까요? 재평가한 토지를 매각하는 시점, 이연법인세부채를 어디로 없앨지는 결산 담당자가 자주 막히는 분개입니다. 상대계정을 이익잉여금으로 2026.08.18 거래처 회식비·상품권 지원, 매출에서 빼야 할까 비용으로 털어야 할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5호 · 판매인센티브 거래처 회식비·상품권 지원, 매출에서 빼야 할까 비용으로 털어야 할까 일반기업회계기준은 현금은 매출 차감, 현물은 비용이라고 갈라 놓았지만 상품권·대납·회식비 앞에서는 경계가 흐릿해집니다. 실무지침의 단서와 K-IFRS 제1115호 2026.08.13 시행사 PF 이자, 건설원가로 넣는 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선택이라고요? Creativity + Efficiency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8장 · 차입원가 자본화 시행사 PF 이자, 건설원가로 넣는 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선택이라고요? 주택 건설업 시행사에서 PF 차입금 이자를 미성공사 원가에 넣는 것은 오랜 관행입니다. 그런데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차입원가 조문은 "자본화해야 한다"가 아 2026.08.13 세법에 맞추려고 차량만 정액법으로 바꿔도 될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일반기업회계기준 10장 · 감가상각방법 변경 세법에 맞추려고 차량만 정액법으로 바꿔도 될까요? 법인 차량은 회계와 세법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대표적인 자산입니다. 세무조정을 줄이려고 차량운반구만 정률법에서 정액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는 2026.08.13 사무실 재계약으로 임차기간이 5년 늘었다면, 복구충당부채도 다시 잡아야 할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6호 · 복구충당부채 사무실 재계약으로 임차기간이 5년 늘었다면, 복구충당부채도 다시 잡아야 할까 임차 재계약으로 만기가 뒤로 밀리면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은 다시 계산하면서도 복구충당부채는 예전 금액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질의를 바탕으로 2026.08.13 K-GAAP 시절 PPA로 잡은 공정가치, IFRS 전환할 때 그대로 써도 될까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01호 · IFRS 최초채택 K-GAAP 시절 PPA로 잡은 공정가치, IFRS 전환할 때 그대로 써도 될까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던 시절 인수 PPA로 측정해 둔 공정가치를, K-IFRS 전환일의 간주원가로 그대로 쓸 수 있는지가 IFRS 컨버전 초입 2026.08.13 전액 대손 잡은 대여금인데 이자수익은 계속 달고 있다면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09호 · 대손충당금 · 결산 실무 전액 대손 잡은 대여금인데 이자수익은 계속 달고 있다면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한 대여금인데 시스템이 미수이자를 자동으로 계산해 이자수익을 계속 계상하고 있습니다. 같은 금액의 대손상각비가 함께 잡히니 당기순이익은 그대로 2026.08.13 직접 20% + 간접 39.2% = 59.2%, 그래도 연결하지 않는 이유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1110호 · 연결범위 직접 20% + 간접 39.2% = 59.2%, 그래도 연결하지 않는 이유는? 자회사 지분을 직접 20% 보유하고 출자한 SPC를 통해 39.2%를 더 확보해 합계가 과반을 넘었다면, 연결재무제표를 만들어야 할까요. 실제 질의 사례를 2026.08.13 외화예금 환산손실, 현금흐름표에서는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K-IFRS 제1007호 · 현금흐름표 외화예금 환산손실, 현금흐름표에서는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 환율이 움직이면 실제 현금 유출입이 없어도 외화예금의 원화 환산액이 달라집니다. 이때 기초 현금과 기말 현금의 차이를 현금흐름표 어느 줄에 넣을지가 갈립니다. K-IFRS와 2026.08.13 원청이 단종을 통보했습니다. 남은 재고 손실은 영업외비용일까요? Creativity + Efficiency 재고자산 · 감모손실과 평가손실 원청이 단종을 통보했습니다. 남은 재고 손실은 영업외비용일까요? 원청의 단산·단종으로 갈 곳을 잃은 재고를 매출원가에 넣을지 영업외비용에 넣을지는 단순한 계정 선택이 아닙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영업이익이 흑자와 적자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2026.08.13 2027년 첫 외부감사라면, 장부는 2026년 말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Creativity + Efficiency 초도감사 · 기초잔액 정비 2027년 첫 외부감사라면, 장부는 2026년 말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비외감 시절 간편하게 처리해 온 장부는 첫 감사에서 전부 검토 대상이 됩니다. 감사인이 의견을 내는 대상은 당기 재무제표지만, 그 출발점은 기초잔액입니다. 정비 기한을 감사 2026.08.13 가속상각은 감세가 아니라 이연입니다 — 중소기업 안전시설 특례 읽는 법 Creativity + Efficiency 세무 · 법인세 감가상각 가속상각은 감세가 아니라 이연입니다 — 중소기업 안전시설 특례 읽는 법 2026년 세제개편안이 조세특례제한법 제28조의5의 감가상각 특례 대상에 안전시설 관련 사업용 유형자산을 추가합니다. 기준내용연수의 50% 범위에서 내용연수를 가감할 수 있지 2026.08.12 한도는 올라가는데 공제액은 줄어듭니다 — 가업상속공제 토지 범위 축소 Creativity + Efficiency 세무 · 가업승계 한도는 올라가는데 공제액은 줄어듭니다 — 가업상속공제 토지 범위 축소 2026년 세제개편안은 가업상속공제 한도를 경영연수 × 20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공제대상 토지 범위가 함께 좁아져, 부지가 넓은 제조업 가업은 세부담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2026.08.12 해외 자회사 실효세율 16%, 어제는 과세 대상 오늘은 아닙니다 — CFC 기준 15%로 Creativity + Efficiency 세무 · 국제조세 해외 자회사 실효세율 16%, 어제는 과세 대상 오늘은 아닙니다 — CFC 기준 15%로 글로벌최저한세는 15%, CFC는 17.5%. 같은 해외 자회사에 서로 다른 잣대를 들이대던 두 제도가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하나로 맞춰집니다. 실효세율이 15 2026.08.12 과태료 3억은 왜 일반 비용 3억보다 6,600만 원 더 아플까? Creativity + Efficiency 세무 · 국제조세 과태료 3억은 왜 일반 비용 3억보다 6,600만 원 더 아플까? 2026년 세제개편안은 해외신탁명세 미제출 과태료 한도를 10억 원으로 올리고, 해외금융계좌 명단공개 기준을 과소신고 30억 원 초과로 내립니다. 과태료는 손금불산입 항목이어서 같은 금액 2026.08.12 6 7 8 9 10